도내 8개 카지노 매출 5천억 원 넘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04 10:25

지난해 도내 카지노 사업장 매출액이
5천억 원을 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8개 외국인 카지노 사업장의
잠정 매출액은 5천 1백여 원으로
전년 1천 7백억 원보다 3천억 원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신화월드 카지노 매출액은 3천 8백억 원대로
도내 매출액의 7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장에 부과되는 관광진흥기금도
2017년 134억 원에서 471억 원으로
3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