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보급된 전기차에 대한
구매자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연구원에 따르면
2015년 이전 민간에 보급된 전기차는
배터리 성능 저하로 주행거리가 짧아지면서
구매자 만족도가 낮아졌습니다.
제주연구원은
제주도와 전기차 제조사가
배터리 성능과 주행거리 검사를 통해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전기차와 충전시설
정비와 유지보수 인프라 확충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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