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 미진한 관광개발사업장 대표자와
제주특별자치도간 간담회가
오늘(5일)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간담회 자리에는
신화월드와 헬스케어타운 등
도내 관광단지와 유원지 22곳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경제와 투자 여건 변화로 사업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며
개발사업기간 연장과
법 개정 사항을 수시로 안내해 달라고 제주도에 건의했습니다.
제주도는 투자 이행 실적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건의사항에 대한 제도개선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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