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1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개설허가 취소 여부가
다음 주 쯤 결정될 전망됩니다.
지난 달 녹지병원 개원 허가 취소를
위한 청문이후 사업자인 녹지측이
청문주재자의 청문 조서를 열람했고,
사업자가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청문주재자가 다음주 초에
제주도에 청문 조서와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청문조서와 의견서가 오면
빠른 시일 내에 검토해서
개원 허가 취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