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에 기반한 지하수 수질 감시시스템이
전국 최초로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인공지능 지하수 오염 실시간 감시시스템'이
과기부의 ICT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수 관측정에 자동 수질센서를 탑재해
최대 12개 오염항목을 실시간으로 관측할 수 있고
빅데이터를 통한
오염 예측도 가능해집니다.
제주도는
사업비 16억 원을 지원받아
다음달부터 한경과 한림 등
서부지역 18군데에 시범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