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 확충 위해 민간주차장 사업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10 14:53

원희룡 지사가
차고지증명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민간 주차장 사업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10일) 제371회 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에서
차고지증명제 주차장 확충 방안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분야 주차장 사업 진출을 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차고지 없이 교통난을 유발하는 대기업 렌터카는
통행 제한 또는
다른 방식의 부담을 줘서 규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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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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