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미집행 도로와 공원에 대한 사유지 보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장기미집행도시계획도로 50개소를 매입하기 위해
1천 60억 원을 책정한 가운데
현재까지 40%인 430억 원을 집행해 사유지를 매입했습니다.
서귀포시도
올해 150억 원을 투입해
장기미집행도시공원 보상을 완료했고
제주시는 이달 부터 보상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감정평가와 보상협의가 마무리되는대로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사유지 보상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