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제주포럼이
다음달 29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외교부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 등
전세계 70여 개 나라에서 5천여 명이 참석합니다.
아시아의 회복탄력적 평화를 주제로
외교 안보와 글로벌 제주,
다양성 분야에서 70여 개 세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원희룡 지사도 포럼 마지막 날
헬렌 클라크 전 뉴질랜드 총리와 특별대담을 갖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