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혁신도시 기업 이전 전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24 10:57

제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업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기준으로
제주 혁신도시 클러스터 용지의 입주율은 5.3%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이마저도
대륜동주민센터와 서귀포소방서가 이전한 것으로
다른 지역에서 옮겨온 경우는 없었습니다.

국토부는
부동산 경기 위축와 제주이전에 따른
비용 부담 등으로 기업들이 이전을 기피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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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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