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개발공사, 주민참여예산제 첫 도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24 11:25

제주도개발공사가
도내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합니다.

분야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사회공헌사업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습니다.

제출된 주민 의견은
사업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개발공사는
지난해 창업지원과
임대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에
주민참여예산 5억 원을 시범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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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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