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녹지그룹 병원 포기 예견된 수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29 17:25

원희룡 도지사가
녹지그룹이 병원 사업에서
철수한 것은 예견된 수순이라며
앞으로 사업 정상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9일) 도청 기자실에서
녹지병원 사업 철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녹지는 그동안 개원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고
도와 어떤 협의도 없었다며
이번 사업 포기는 예상된 수순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6월 이후에는
병원이 경매로 넘어갈 수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원지사는 향후 소송에도 대응하면서
정부와 JDC, 사업자간 4자 협의를 통해
병원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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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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