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정부의 전기차 특구 우선협상대상으로 선정된 가운데
특구 계획안을 마련하기 위한 도민 공청회가
모레(2일) 농어업인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전기차 산업 육성방안과 전기차 인프라 확충 계획,
그리고 연관산업 활성화 대책 등이 주요하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5월까지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을 확정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며
7월쯤 지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제주도는
첨단과기단지와 제주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5곳에
5제곱킬로미터 규모의 특구 조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