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동부지역 해안가 파래 합동 수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03 16:52

동부지역 해안에 파래가 급증한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군장병과 파래 수거작업에 나섰습니다.

김태석 도의회 의장 등 도의원과 의회 사무처 직원들은
오늘 조천읍 신흥리 해안가를 찾아
군장병과 파래를 수거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김 의장은
파래로 인한 어촌계와 어민들의 피해가 커지는 만큼
도의회 차원에서
원인 파악과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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