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철 대비 주요도로 환경정비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5.05 09:35

제주도는 본격적인 우기철에 대비해 이달부터
주요 도로 환경정비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40명의 도로 정비반을 편성해
평화로와 번영로 등 지방도 17개 노선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정비합니다.

도로 정비는 운전자들의 가시권 확보를 위해
조경수 가지치기와 풀베기, 배수로 퇴적물 제거 작업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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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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