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50대 선원 실종, 해경 수색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07 09:01

어제(6일) 오전 9시 30분 쯤
서귀포 남서쪽 약 413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한림선적 연승어선 선원인
50살 박 모 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박 씨는 어선 스크류에 감긴 어망을 제거하기 위해
바다로 입수한 뒤
실종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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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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