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퇴역 경주마 학대 논란' 도축장 실태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09 11:59

퇴역 경주마 학대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도축장에 대한 실태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8일)부터 제주 등 전국 150개 도축장을 대상으로
동물보호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식품안전관리인증 기준인 '해썹'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지방검찰청은 해당 사건에 대한 고발장이 제출됨에 따라
서부경찰서에 수사를 지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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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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