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대학교 입구에
대규모 환승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6월, 국제대로부터 매입한 1만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15억 원을 투입해
차량 200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을
연말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사려니숲길과 한라산 탐방객을 위한
셔틀버스 환승 정류장도 조성돼
516도로 교통과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국제대와 협의해
환승주차장 주변에
전망대를 갖춘 문화복합시설도
만들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