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가축분뇨 오염 한림읍 지하수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13 15:21

정부가
가축분뇨로 오염된
한림지역 지하수 수질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합니다.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은 최근 조달청에
제주시 한림읍 축산폐수 오염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지하수 수질 개선 연구용역을 공고했습니다.

이번 용역에는
지하수 수질 변화 특성 분석과 축산분뇨 배출과 처리 현황,
그리고 향후 지하수 수질개선 계획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도가 지난 2017년
한림읍 상명리 인근 지하수 관정 1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 곳이 축산분뇨에 오염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