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출범 시기 - 업무 '논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20 11:58

제372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에서 추진하는
시설관리공단 출범 시기와
전담 업무의 적정성이 쟁점이 떠올랐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공무원 인력 전출 등 고용문제가 해결 안됐고
경영수지 분석도 정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내년 1월에 공단을 출범하는 것은 무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상하수도를 분리해
하수도만 공단 업무로 포함한 것은 비효율적이며
문화와 체육,
교육 관련 공공시설물 관리 업무를
제외한 이유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주도는 공단 설립 이후
상수도 등 업무의 추가 반영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