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최종보고회가
내일(23일) 오후 2시
제주도청 2청사 자유홀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지방공기업평가원은
공단 설립에 따른
경제성 평가 결과와 공단 업무,
인력 운용계획 등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특히 중간보고회때 제외된
북부와 남부 소각장 운영 관리 계획도 담길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최종보고회에 이어
모레(24일) 농어업인회관에서
시설관리공단 도민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