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주택조합 설립 증가…"가입 신중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5.25 13:49

최근 제주에 지역주택조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곳은
지난 2월 애월지역 주택조합을 포함해 모두 6군데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역주택조합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청약 경쟁 순위에 관계없이
조합원이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하는 등 장점이 있지만,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거나 무산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고 홍보와 다르게 아파트 배치 등이 바뀔 수도 있다며 조합의 전반적인 내용을 제대로 알고 가입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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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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