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년 3백톤 급 대형 어업지도선 건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28 11:12

제주특별자치도가
3백톤 급 대형 어업지도선을 건조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 한 뒤
내년 초 180억 원을 투입해
3백톤급 어업지도선을 건조하게 됩니다.

어업지도선은
제주 연안 해상에 대한 불법 조업 단속과
선박 예인,
그리고 어선 화재 진압의 임무를 맡게 됩니다.

어업지도선이 건조되면
현재 운영 중인 삼다호는 폐선되고
영주호는 다른 지자체에 매각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