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해수욕장 다음달 22일부터 개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30 11:36

제주도내 해수욕장이 다음달 22일부터 개장합니다.

제주도는 해수욕장협의회를 열고
협재와 금능, 이호, 함덕, 곽지해수욕장 등 5 곳은 다음 달 22일,
삼양과 김녕,
신양, 중문, 표선, 화순은
7월 1일을 개장일로 확정했습니다.

특히 협재와 이호, 삼양, 함덕은
7월 15일부터 한달 동안 야간에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정해수욕장 11곳에
안전요원 70여 명을 상시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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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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