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력발전장치 인양 작업하던 40대 인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09 16:34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차귀도 북서쪽 약 1.5km 인근 해상에서
지난해 12월 침몰한 파력발전장치 인양 작업을 하던
42살 이 모 씨가
그라인더 파편에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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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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