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행정조사특위, 전현직 지사 증인 출석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13 16:19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전현직 지사에게 증인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특위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개 사업장을 조사하기 위해
원희룡 지사와, 우근민 전 지사,
김태환 전 지사 등 전현직 지사를 비롯해
고위 공무원 등 30여 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또 이석문 교육감과 문대림 JDC 이사장 등 9명도
증인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특위는 오는 27일 9차 회의를 열 예정인데
증인 출석을 강제할 수 없어
전현직 지사가 증인으로 나올지는 불투명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