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산업 예산 비중 낮아…이월액도 많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14 12:04

제주특별자치도의 1차산업 예산 비중이 낮아지고
지원 의지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14일) 제주도의 지난해 예산 결산안 심사에서
전체 예산 대비 1차 산업 예산 비중이
2014년 12.7%에서
지난해 10.1%로 줄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1차 산업은
불용과 이월액이 가장 많아
농민들이 제대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는
1차 산업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산업인 만큼
집행률을 개선하고 역점 지원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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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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