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와 환경, 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컨퍼런스가
오늘(18일) 개막해
내일까지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의회와 제주특별자치도가 함께 마련한
지속가능발전 제주 국제컨퍼런스에는
원희룡 지사와 김태석 의장,
그리고 발레리 클리프 UNDP 아시아태평양지역 부국장 등
3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UN 총회에서 채택된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각 나라와 지자체별 추진 상황을
주제발표와 토론회 등을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을 위한
공동선언문도 채택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