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제주도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승인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어제 (19일)
사전설립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주도의 시설관리공단 설립 계획을
조건부로 승인했습니다.
조건부 승인에 따른 부대의견이
오늘(20일) 제주도로 제출되면
제주도는 곧바로 조례 제정 절차를 거쳐
11월까지 공단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은
1천 1백여 명이 근무하면서
버스와 환경, 하수와 주차 등 4개 분야
운영관리를 전담하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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