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조사특위 '연기'…전현직 지사 '불출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26 11:55

내일(27일) 예정됐던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회의가 연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위는
증인과 참고인으로 출석을 요구했던
원희룡 지사와 문대림 JDC 이사장이
업무 상의 이유로
불참 의사를 통보하면서 회의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우근민, 김태환 전 지사도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위는
다음달 중순 쯤
회의 일정을 다시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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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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