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한국공항' 먹는 물 영업장 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27 10:24

제주도가 다음 달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공장 등 먹는 물 영업장을 일제 점검합니다.

점검 영업장은
제주개발공사 삼다수와 감귤 가공공장,
한국공항,
주식회사 한라산 등 네 곳입니다 .

제주도는
작업장 위생관리와 환경영향 조사서 이행실태,
품질관리인 선임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부적합 제품을 유통하거나
관련 법을 위반했을 때에는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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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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