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조천 사유지 곶자왈 추가 매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27 10:48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50억 원을 확보해
사유지 곶자왈을 추가 매입합니다.

생태등급 1,2등급이면서
국유림과 인접한 곳으로
조천과 한경 곶자왈 등이 우선 매입 대상입니다.

토지소유자와 사전 협의하고
이후 감정평가 법인 2곳의
평균 감정평가액으로 보상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445억 원을 투입해
사유지 곶자왈 462헥타르를 매입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