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양자강 유출량 증가 '저염분수' 유입 우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27 11:27

중국 양자강 유출량이 크게 늘면서
제주 해상으로의
저염분수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최근 중국 양자강 유출량이
초당 4만 7천톤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2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유출량은
제주에 저염분수가 유입됐던
지난 2016년과 비슷한 규모입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비상상황반을 편성해
서부 연근해를 중심으로
저염분수 예찰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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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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