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 내달 9일부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6.29 14:35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항공방제가
다음달 9일부터 사흘동안 실시됩니다.

이번 항공방제는 한라산 국립공원 경계지역의
소나무숲 천헥타르를 중심으로 집중 살포됩니다.

항공방제는 산림청 소속 까무프 헬기가 투입되며
한 차례 비행시 60헥타르 면적에 대한 방제가 가능합니다.

제주도는 항공 방제기간 양봉이나 축산 농가의 피해가
업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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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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