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교육청의 추경 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제주도의회 제375회 임시회가
내일(1일) 부터 오는 11일까지 열립니다.
제주도가 이번에 제출한 2회 추경예산안은
1회 추경보다 3천 1백억 원 증가한 5조 7천 500억 여 원으로
안전체험관 건립과
서부지역 복합체육관 건립 예산 등이 포함됐습니다.
1조 3천 8백억여 원 규모의 교육청 1회 추경안에는
IB 교육 운영과
중고등학교 무상교복 예산 등이 편성됐습니다.
도의회는 또
제주도가 제출한 이호유원지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을
심사할 예정이어서
처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KCTV 제주방송은
이번 임시회 주요 회의를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