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 공사비 일부 상환…헬스케어 정상화 주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30 10:40

녹지그룹이
헬스케어타운 공사에 참여한 국내 시공사에
미지급 공사비를 상환하기로 해
사업 정상화 여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녹지그룹이 최근
국내 시공사 3곳에 밀린 공사대금 297억 원을 우선 상환했고
8월까지
나머지 대금도 모두 지급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와 JDC, 녹지그룹은
같은 날 3자 회의를 열고
헬스케어타운 2단계 공사 재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헬스케어타운 사업은
중국 정부의 자본 규제로 인한 공사비 미지급 사태로
2년 넘게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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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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