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제2공항이 조속히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오늘(2일) 제주도당 당원간담회에 참석해
제2공항은 제주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조속히 건설되도록
국회에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4.3특별법 개정안은
바른미래당에서도 발의한 법안으로
반드시 통과시켜서
피해자들이
배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월동채소 해상물류비를
국비로 지원하는 방안도
적극 건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