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영향평가 부실 우려…심의위 불공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03 16:35

제주도의회가
제주도의
카지노 영향평가 연구용역 평가 지표의 부실을 지적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제주도 관광국에 대한 추경안 심사에서
카지노 영향평가 연구용역 지표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회 문화 부분은
전체 평가 배점의 20%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카지노 심의위원회도
주로 카지노와 관광산업 종사자 등
이해관계자들로 구성돼 있어
공정성이 떨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카지노 이전 변경 과정에
도의회와 협의해
문제점들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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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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