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참조기 위판실적 증가…한림수협 60%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10 11:20

지난해 참조기 위판실적이
전년에 비해 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참조기 위판량은 8천 3백여톤으로
전년에 비해 1천 8백톤 증가했습니다.

위판액도
790억원에서 920억 원으로 16%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참조기 위판실적의 60%를 차지하는 한림읍에 8억원을 투입해
유자망 어선 수선 조립 작업장을 조성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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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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