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강민숙 의원이
오는 15일 열리는 행정사무조사에
원희룡 지사의 증인 출석을 요구했습니다.
강민숙 의원은
오늘(11일) 제주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지난 6월 증인 심문조사에
원 지사가 출석하지 않아 유감이라고 밝히고,
15일 조사에
증인으로 나와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도지사의 재량권이 광범위한 만큼
원 지사는 증인으로 출석해
책임있는 모습을 도민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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