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결정 환영" "무능한 도의회 사과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12 11:01

보전지역 관리조례 개정안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찬반 여론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2공항 성산읍추진위원회는 오늘(12일) 성명서를 내고
제주도의회의 현명한 결정을 환영한다면서
보존조례를 직권 상정한 김태석 의장은 사퇴하고
제2공항 공론조사 요구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원내 다수당인 민주당이 당론을 모으지 못하면서
도민들이 실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며
제주도의회는
조례 개정안 부결에 대해
도민 앞에 사과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