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증인 불참" …행정사무조사 또 연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12 11:12

오는 15일 예정됐던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 회의가 또 연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핵심 증인과 참고인이었던
원희룡 지사와 문대림 JDC 이사장의 불참 통보로
오는 15일 열기로 했던 회의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달 27일에 이어
이번에도 일정이 연기되면서
JDC 개발사업장에 대한
증인 심문 계획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이번 증인 심문은 연기되지만,
16일부터 19일까지 예정된
민간 개발사업장 10여 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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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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