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범 청년정책심의위원 해촉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7.17 18:03

제주도가
청년정책심의위원으로 위촉해 논란이 된
선거사범 이 모씨를 해촉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이 씨에게 자진사퇴를 요구했고
오후 늦게 사퇴하겠다는 의견을 알려와
해촉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7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과정에 기자회견을 열어
모 후보를 지지하는 가짜 명단을 공개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