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특별법 개정안 토론회 24일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17 18:11

2년 가까이 계류중인 4.3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토론회가
오는 24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도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오영훈 국회의원과 송승문 제주 4.3희생자유족회장,
수형인 재판 법률 대리인이었던 임재성 변호사가 참석합니다.

'대한민국과 4.3'을 주제로
4.3 특별법 개정안의 핵심 내용과 필요성,
그리고 개정안의 국회 통과 조건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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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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