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드림타워에 상수도를 공급할 지하수 관정이 추가 개발됩니다.
제주도 지하수 심의위원회는
노형동 일대 지하수 관정 3공을 신규 개발하는 안에 대해
2공만 허가하고
나머지 1공은 용수량을 재산정한 이후 다시 심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형동 드림타워에서 이용 가능한
지하수 관정은
기존 4곳에서 6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이 밖에
도내 지하수 관정 120여 곳의 취수량을
4만 7천톤 추가 증량하는 안은
지하수 영향조사 미비로 유보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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