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급수 인구 100만명에 대비한 수도정비계획을 수립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18개월 동안 수도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합니다.
용역에는
2040년을 목표로 한 상수도 시설 확충과
수질관리, 지역별 상수도 공급계획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현재 지하수 지속이용 가능량의 90% 이상 개발 허가됐다며
앞으로 누수율 개선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상수도 공급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