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 확장…80억 들여 사유지 매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25 10:49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심 정원인 한라수목원을 확대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수목원 주변 사유지를 매수하는 구역확장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12.6ha를 매입해
수목원 면적은 34ha로 늘어났고
2021년까지 36ha까지로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확장사업이 종료되는 2022년부터
제주식물자원 체험공간도 운영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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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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