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부터 비인가 대안학교도 무상급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25 11:04

2학기부터
제주도내 모든 비인가 대안학교에도 무상급식이 실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학기 예산 2천 4백만 원을 확보해
도내 비인가 대안학교 4 곳,
재학생 80여 명에게 무상급식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급식지원단가는
초등학생은 3천 550원,
중고등학생은 3천 7백원으로 일반 학교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제주도는
무상급식과 더불어
친환경농산물 급식비도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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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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