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산물 검역 강화…광어 수출 차질 우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26 15:21

일본이
한국산 수산물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면서
제주산 광어 수출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 달부터
제주산 광어 등
한국산 수산물 검역 대상을
수입 물량의 20%에서 40%까지 확대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산 광어도
검역 물량이 늘어나고
통관절차도 더 까다로워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수출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검사와 양식장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