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예방대책에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30일)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폭염 상황이 발생했을때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부처별로 협업 체계를 유지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해수욕장과 계곡 같은
물놀이 피서지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쓰레기 무단투기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8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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