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8월 한달 동안
병의원과 동물병원의
의료폐기물 처리실태를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주사바늘과 동물 사체 등
의료폐기물로 인한 2차 감염 피해가
막기 위해 병의원과 동물병원 100군데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내용은
의료폐기물 전용용기 보관 여부와
보관기간 준수여부,
생활폐기물과 혼합 배출여부 등으로
위반 사업장은 과태료 부과나 형사고발할
방침입니다.
지난해에도 9곳이 적발돼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